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감사합니다
채동훈 2008-04-16
이번 장인어른 상사에 다들 바쁜데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딸만있는집에 장가든죄로 상주노릇 톡톡히 했습니다.
딸들은 앉아있고, 사위들만 서서있는것이 별로 좋아보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아들보다 사위가 났다는 칭찬에 조금 위로가 됩니다.
회원여러분
건강하게 삽시다.
삶의 길이도 중요하지만 삶의 질이 더 중요한것같습니다.
이젠 다시 뚜벅이라도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 내일 여의도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