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고맙습니다...여러분 모두가..
서재형 2007-09-17
하나 이지요.....!
그런데 어찌 이상하다... 이나이에 "편하게"란 단어를 들으니 온몸에
힘이 들쑤시며, 어째 힘자랑 하구 싶구만......
아뭏든 여러분 덕분에 뒤지락 거리면서 총무 역활을 했습니다.
머리가 다 빠지날 까지 같이 뛸 생각 이오니 다~~ 같이 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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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수고 너무 많이 했다. 이젠 편하게 마라톤을 즐기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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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고생많으셨어요.
회장이나 총무가 전직이 되었으니 부담이 훨씬 덜하여
운동에 전념하실 수 있지요??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