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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12 4월 2007년
채동훈

오늘 안주는 네녀석으로 할테다

채동훈 2007-04-12
오늘은 무얼 씹을까 고민했는데 비도 좀 온다하고 황사도좀 분다하니 여의도 강변을 네녀석이라고 생각하고 꽉꽉밟고, 야사쿠라 밑에서 양진영이와 정성수를 안주삼아 소주나 한잔해야것다. 강서파 방주들이 미국과 뉴질로 떠나고나니 목동과 광명은 개점휴업인 관계로 귀가 간지러워도 이해하길 바라고 아무쪼록 돌아올 그날까지 몸건강히 있거라 [원본글] 잘 들 지내고 있지? 갑자기 떠나게 되어 재호에게 총대를 주어서 많이 미안 했었는데 재호가 너무 잘해주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 회장님이하 모두 즐거운 달리기 하고 있쟈? 강변을 열심히 걷던 그때가 그립답니다. 옆에 있을 때 많이들 만끽하시기를바랍니다. 꼭 답답이들이 옆에 있으면 안 해요.^^* 강변에서 돗자리 깔고 소주 할 때 화이팅 한번 해주고 마셔라. 많이 고마운 친구들 즐거운 목요일 저녁되세요. 나 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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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등학교 75회 동창회 -오늘 안주는 네녀석으로 할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