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눈에 삼삼하다.
양진영 2007-04-12
잘 들 지내고 있지?
갑자기 떠나게 되어 재호에게 총대를 주어서
많이 미안 했었는데 재호가 너무 잘해주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 회장님이하 모두 즐거운 달리기 하고 있쟈?
강변을 열심히 걷던 그때가 그립답니다.
옆에 있을 때 많이들 만끽하시기를바랍니다.
꼭 답답이들이 옆에 있으면 안 해요.^^*
강변에서 돗자리 깔고 소주 할 때 화이팅 한번 해주고 마셔라.
많이 고마운 친구들 즐거운 목요일 저녁되세요.
나 잘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