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반갑다. 성수야...
김재호 2007-03-30
내가 마라톤회에 참여하여 뛸 때만 해도 사람이 제법 있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못한 것 같아 조금은 안타깝다.
성수 회장이 있을 때 너무 잘 한 것 아니야?
그래도 열심히 하는 친구도 있어 달리는 길이 외롭지는 않다.
아뭏든 객지에서 몸 건강히 잘 지내길 바란다.
[원본글]
비 !
성감대 보다 헐 씬 좋아!
10KM 속도로 뛰면... 느낌은 30KM!!!!
장사 처음 할때가 여기 대목이라 *뱅이 쳐서 풀 코스 뛰어도 안빠지던 살이
73KG 까지 빠졌는데 ...
지금은 서울에서와 같이 무게는 똑 같은데 배는 장난 이상이네
이제 다시 마음 잡고 뜀쮜기 해야지!!!
동지여러분!
잘 모겠지만... 가끔 들어와서 보면
재형이와 재호만 안스러운거 같습니다.(주제넘은 말씀 입니다만...)
열심히 참여 해주시고
12월 하와이 마라톤에서 한잔 얼큰이 찌끄리면 안될 까?!
[원본글]
4월 1일 비가 온다고 하는데.....?
중앙일산 마라톤 행사가 있는데 10km, 하프코스 입니다..
등록 안하신 분도 같이 뛰어도 되니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함께 뜁시다..
즐거운 점심시간 이라도 참석 하시길 바랍니다...
오전 8시 까지 물품보관소 앞 (8시 30분 출발)..
점심식당은 모여서 의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