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1월 4일 후기...
서재형 2007-01-05
2007년 첫 마라톤 목요모임을 가졌습니다.
영민, 재형, 재호, 성헌, 동훈, 민배, 규석, 양우, 용모, 승림과 게스트2명으로
12명이 참석 하였으며, 금년에도 함께 건강한 한해를 위해 양지탕에서 건배 하였습니다.
그리고 용모가 증을 되찾은 기념으로 수육을 쏴 감사하구, 다들 새해 밝은
얼굴로 마주보니 한살 더먹은 세월의 나이를 잊을수 있었습니다.
금년은 술랼을 줄이자구 했는데 어제는 오랫만에 재호와 영민이가 발동이 걸려 민배와 같이 곱창집으로 2차를 갖는데 무사히 귀가 했으리라 믿습니다.
앞으로 소식, 소주(량) 합시다.
■ 회원여러분의 정성과 관심으로 우리 마라톤 동호회는 이어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