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2006년도를 보내며...서재형이가..간단하게
서재형 2006-12-28
이렇게 2006년도가 지나가면서 생각하니 앞치락 뒤치락 하면서 마라톤회
총무역활을 한것 같다... 년초 추운겨울 동아마라톤 같이 뛴일...성수,
영환이, 성헌이 재형이 그리구 승림이가 뛰었죠....그날 체감온도가 영하10도
였으니 그뒤로 영환가 마라톤에 안나왔고,.... 그리구 성수가 떠났구..
용평 전지훈련으로 동훈이가 그때 체중이 가장 많이 빠졌을 거고...
게스트 정리(?)는 재형이가 막중한 임무를 띠고 해결했구......
한 여름 ~ 가을 회원 안나온다구 재호와 재형이가 끈질게 계속 나와
개근한일과 가을 중앙마라톤 성헌 재형 근호 규석이가 뛴일.....
12월초 양진영이가 갔구..... 동훈이가 발렌타인 17년산으로 회장직을
유지 했으며....... 목요모임을 수요모임으로 또 다시 목요모임으로
만들었으니 ....................... 모두 착하구 친우애를 많이 느낀다.
2007년 우리 모두 편안한 마음으로 우리 마라톤동호회를 이끌며 그래두
여기 나와 건강한 몸과 시간을 함께 보내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