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송년의 밤.....뜨거운 열기
서재형 2006-12-21
거룩한 밤 조용한 밤 어둠에 뭏~~~힌 밤~~~~
이런 밤이 연탄불인지 까스불인지 아뭏든 마라톤 송년의 밤은 뜨거워,
밖의 하연눈은 다 말라 거칠은 바닥을 드러냈으며 모인 자리는 담배불연기와
땀까지 흘르더군요......
18분이 참석한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송년인지 총회인지
전 총회인것 같으니 다음주에 마지막 송년의 밤을 맞이 했으면 합니다.
2007년도에 모두가 열심히 참석하자는 내용에 일치 단결했고, 우리 동훈이의
마라톤 회장의 재심의인지 모르겠지만 내년에도 우리 동호회를 이끌기로
하였으며 이에 윤갑이가 총무로써 마라톤 동호회에 되돌왔습니다.
아뭏든 어제 늦은밤 모두들 안전 귀가을 하였는지 궁금하며 마지막 친우들의
화이팅을 안해 섭섭한 마음... 다음주 여의도에서 했으면 하며,
서로 사랑하구 감사하구 배려하며 아껴주는 친우애 감사 합니다.
PS : 술값 많이 나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