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토달후기(9/9)
김성헌 2006-09-11
재형과 9시에 여의도에 도착하여
비를 맞지 않는 장소에서 15분간 스트레칭을 한후
비를 맞으며 뛰었습니다.
5킬로정도 달리니 몸이 따뜻해져
뜨거운 햇볕에서 달리는 것보다 훨씬 편했습니다.
가양대교를 지나 10킬로 팻말에서
잠시 스트레칭과 물을 마신후 되돌아왔습니다.
선착장에 도착한 후
재형이가 준비한 주먹밥과 따끈한 잔치국수로 배를 채웠습니다.
재형아 정말 맜있었다 감사감사.
이번주 토요일은 세브란스대회에 참가하니
수요일에 선착장으로 꼭 참석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