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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21 7월 2006년
양진영

Re: 요일 변경건에 대하여.(심각성 90)

양진영 2006-07-21
우리 모임이 현재 목요일에 하고 있습니다. 목요일이 일주일에 막바지에 있어서 일 약속도 자주 생기고 해서 모이는 요일을 수요일로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 뿐 만이 아니고 마라톤회 회장인 채동훈이가 오래 전부터 이야기 해 온 사항입니다. 특별하게 수요일이 부담되시는 분은 답글을 올려주세요. 이 안건은 만장일치가 되야 하는 내용이라 생각됩니다. 어제 모인 회원들은 특별한 문제가 있는 회원은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글을 올리고 반대의견을 듣고자 하는 것입니다. 반대의견이 있으면 이유도 달아주세요. 막연하게 "난 목요일이 좋아"말고요. 또 하나는 "바꾸자고 한 사람이 안나오더라."는 이야기 말고 ^^* 이 안건은 가벼운 것이 아니기에 신속하게 처리하여 잡음과 혼동이 안 생기게 해야겠지요. 그래서 다음 주 모임까지는 결정해야겠지요.(회장단 님들 화이팅!!!) 많은 회원들의 심사숙고 기다립니다. 그리고 운동을 시작하지 않은 동기들에게 알려드립니다.(개인사견) 마라톤회에 몸 담고 모임 날만이라도 빨리 걸으며 땀을 흘리니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고 긍정적이되더라고요. 이 좋은 느낌을 같이 누려보고싶습니다.(사는데까지 건강하게 살아야겠죠.^^*) [원본글] 오랜만에 지멕스 실내에서 8명이나와 각자 몸을 풀었으며 나도 일찍 와 사우나에서 낮잠을 잤어 ~~~ 퇴근시간인지 다들 6시 이후에 왔지. 재형,동훈, 두진영, 재호, 인홍, 근희, 오랜만에 회장님(영림) 나와 사우나에서 끝까지 묻은 때를 빼더군... 가뿐한 몸으로 전문 삼계탕집에서 어찌된 일인지 우린 조용히 먹었어....쐐주도 안시켰어... 어찌된 일인지 우화하게 커피숖에서 커피한잔 후 쓸쓸한 빗망울 속에서 우린 헤어진거야.....난 이런 분위기 좋더라 안건이 두가지 나왔는데... 1. 목요모임을 수요모임으로 변경요구가 있었는데 일단 난 싫어~ 싫어~~ 월화수 열심히 일하구 목요운동 금요일 어용 토,일 쉬잖아.... 2. 오늘 처음으로 부득이 각출 이만냥 했는데 난 좋아, ~~좋아... 운동 후 이렇게 간단한 식사와 커피한잔 좋잖어....돈도 모이고. 이벤트 행사 때마다 같이 고통분담 하겠써... 요즘은 가끔 부담없은 선에서 쏘는 사람이 없어.. 회장님 기다리겠습니다. 아뭏든 역시 오늘 운동 좋았어.... 불참 한신분들 안부리플 주세고 다음에 얼굴 봅시다.. 요즘 많히 운동 안하는 분 ( 상도, 성헌, 종권, 규석, 승림, 양우, 영환,호민은 ? ) 수입 : 200,000. 지출 : 지멕스 티켓 20장 220,000. 식사 125,000. 계 : - 1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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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등학교 75회 동창회 -Re: 요일 변경건에 대하여.(심각성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