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7월 6일 목요모임 운동하고...
서재형 2006-07-07
오후 6시 30분 여의도에 도착 하자마자 빗방울이 점점 커지더니 이윽고 마구
내리더군, 규석이 재형, 동훈이랑 규석이의 파라솔 차량에서 지나가는 소나기 분위기에 재호, 민배, 근희, 양우를 맞이했고 비가 멈춘 시간에 준비운동 후 뛰기 시작 했지.. 그러나 또 다시 비는 계속 내렸으나 우리는 질주 하는거야~~~
어제의 취기와 피로를 풀었지.... 어제 늦은 술자리와 비도 오는데 이렇게 뛰니 우린 아직 젊지...
저녁시간 김진영, 현교, 성헌이 부부와 합류 막걸이와 파전, 감자탕으로
7월의 첫주 모임은 비오는 쓸쓸한 거리에서 우린 헤어졌어..~~
저녁비 150,000 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