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죄송합니다
채동훈 2006-05-26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밤늦게까지 잡혀있느라고
참석을 못했습니다.
어제들 잼있었다니 다행이구요 앞으로 빠지는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모 모임이 원정을한다고하니 또 내일부터 중부지방에 비온다고하네요
기우제라도 지내야 하는거아닌지?
양진영이가 비오면 누굴 잡는다고 하던데......
누군지 안잡혀야하는데 ㅋ.ㅋ.ㅋ.
담에 뵙겠습니다
청춘 채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