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Re: 사진 올리느라 고생했어요.^^*
양진영 2006-05-17
니가 안하고 직원 시켰지.
좌우간 고맙습니다.
다음에도 부탁해~욧!!!
[원본글]
내옆엔 예쁜학생들만 있넴
[원본글]
마라톤 하기엔 정말 좋은 날씨였습니다..
이번대회 뚯있는 대회였습니다. 걱정이던 동훈, 양진영, 처녀출전인 재호, 은희, 은영, 그리고 현교, 김진영, 박진, 성헌, 재형, 상도부부, 이렇게 모두 완주 하였고.. 일산종합운동장 오전 9시 출발 호수공원옆 대로변(차량통제)을
10시 30분안에 모두 골인 하였습니다.. 참석자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양진영 아들이 같이 뛰어 진영이의 자랑이 되었으며 다음부터 10KM 마라톤은 가족과 함께 참석하는 가족소풍으로 이벤트 행사를 계획 하도록 하겠습니다..
점심식사는 일산롯데백화점 건너 삼겹살로 , 현철, 근희, 성수, 선배님 그리고 채동훈회사 식구들과 합류 건강 화이팅 식사로 1차를 마쳤습니다.
2차 : 황토마루 한증막 (교하문 오도리) 교하문 이마트 뒷편에 그곳 할머니께서 개인단독주택과 한증막 건물를 보기드문 디자인적 현대식 건물과 주위 시골 이미지과 부합되는 건물를 지었으며 내부시설 또한 1급, 오늘의 피로를 쫙 풀었습니다. (근희의 코고는 소리에 다른 방으로 피했지만)
3차 : 임진 일미집(임진강 통일로 가다 중간) 장어구이 전문집인데 주인장 우리 첫 대면 왈 "어제밤 장어 2마리 밖에 안 잡혔는데.....쪼금 크지..." 그럼 모야 이집은 자연산만 취급한다는 야그지..크기는 채동훈 허박지와 비교 됨..
아마 장어 집는데 전기 충격으로 기절 한후 잡았다지...and "황어"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이거 귀하다는거.... 거기에 복분자와 입속에서 사르르...
(참석 못하신 분들 미안합니다...)
이렇게 인생의 즐거운 맛을 느껴보는 하루 였습니다..
후기 쓰기에는 너무나 할 애기가 많은데 덧붙일 후기 해 주세요..
수지내용
1차 : 지출 : 433,000
수입 : 양진영 260,000
현수입 200,000
2차 : 지출 : 110,000
3차 : 일산팀(이근희) 어마어마 하게 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