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출장 갔다왔더니......
신상도 2006-03-19
1주일간 미국출장을 갔다왔더니
세상이 확 변했네요.....
야구가 승승 장구하여 세계 4강에 올랐구요,
승림이가 47세에 초인간적인 3시간18분 완주를 했구요,
마라톤회 회장으로 채동훈이 선출 되었구요,
정말 안타깝게도 영성이 부친께서 별세를.....
역동적으로 활동하는 마라톤회가 채동훈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활성화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절친한 친구 영성이에게는 문상을 못가서 정말 미안한 마음을 전합니다.
마라톤회 회원 여러분,
다음주 목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