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고생하셨어요
김진영 2006-03-17
그래도 가을,겨울 우리 마라톤회의 질적이 향상을 위하여
여러모로 고생하셨습니다.
말씀드린대로,또 종덕이 말에 따라 한 3년후에는 우리가 샌프란쪽으로 갈 계획을 해볼 터이니 미국에서 살면서도 몸 만들기에 게으름을 피우지 말길...
또 어제 차기회장으로 선출된 채동훈이 취임수락연설중 한 말중에 "회장대행이다 생각하고 열심히..."라고 한 것과 같이 동훈이가 5년간 정성수회장 대행과 같은 회장직을 수행할 것이니 5년후에 돌아와서 못다한 회장직을 수행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