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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13 3월 2006년
김성헌

Re:추카추카

김성헌 2006-03-13
새삼 절제하지 못하고 초반에 덩달아 승림이를 따라간 점에 대해 많은 반성을 하였습니다. 덕분에 즐거워야 할 달리기가 약간 고통스러웠던 친구에게 미안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저 또한 약간의 무릎통증이 있더라구요. 진총소염제 한알 먹고 출근했습니다. 다음엔 즐겁게 뛰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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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등학교 75회 동창회 -Re:추카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