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넘 보고싶었어/참석
김성헌 2006-02-20
오랫만에 선착장에서 배낭을 메고 뛰려니
배낭이 몸에 붙질 않더라구.
얼마나 성수가 그리웠던지...
성수야 나도 항상 배낭을 메고 뛸거야.
초코파이,생수,이온수를 조금 준비했는데
내것만 메고 뛸려니 조금 아쉽데.
근데 날씨가 너무 좋아 아주 상쾌하게 뛰었지요.
재형이도 아주 적당히 기분좋게 달려서 좋았구.
땀흘리고 아주 가벼운 기분
약간 아쉬움이 남을 정도의 몸상태
이 맛을 모두가 느끼면 아주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