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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15 2월 2006년
채동훈

Re: 우리대장님 무지부지런하시네

채동훈 2006-02-15
새벽에 출근했나벼..... [원본글] 가능한 화목은 여의도 근처에서 일을 마무리하려 하는데 오늘은 성공하여 헬스장에 두번째로 도착하였다. 몸이 아직 무거운 관계로 반신욕을 하러 갔는데 먼저 온 양진영선수도 마찬가지로 탕에 먼저 있었고 줄줄이 동훈,재형 탕으로 들어와 앉는다 이제 누가 이야기하지 않아도 각자에게 맞는 운동프로그램으로 열심히 땀을 흘렸다. 역시 김진영도 조용히 땀빼기에 집중하여 인사도 못했다. 총무의 사인으로 샤워하고 전철우국밥집으로 이동하여 갈비찜, 냉면, 맥주 한잔, 콩비지로 간단히 식사하며 동아 대회 준비등 우리 모임에 대한 미래지향적인 이야기를 하던 중 주인 사장님의 퇴청 관계로 9시 30분경 마무리를 하고 각자 아쉬운 표정으로 집으로 향함. 주의사항:차들을 주차장에서 빼내려는데 그 골목길에 견인차들이 열심히 견인하더라구요. 앞으로 며칠남진 않았지만 조심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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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등학교 75회 동창회 -Re: 우리대장님 무지부지런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