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Re: 동훈, 제발 그러지마!
정성수 2006-02-07
너 땀시
가야하는데 점점 잼나지니 갈등 되잖아
마라톤회 강서지구 선수들 문제 많아 살 엄청 찔것 같어
이래서 한잔 , 저래서 한잔...
지난번 우리 마나님 탄신일에 너의 행동은 나를 미치게 만들었어!
케익 아이디어는 너냐? 재형이냐?
고맙다!
어쨌든
3월8일 수요일 너의 마나님 탄신일이 염려되면서 기다려진다!
그때 엄청 많은 가족들이 나오면 으쪄냐!
이것도 우리 회칙에 넣을까?
남의 마나님(또는 부군) 탄신일 챙겨주기!
[원본글]
주일날 고해성사하십시요.
근데 동훈이가누구냐?
대따 착한놈이네.....
[원본글]
전날 북한산산행(대략5시간)으로 많은 갈등끝에
여의도 헬스장으로 갔는데 문이 닫혀 있어,
목동 파라곤헬스장으로 긴급이동하여
반신욕, 냉온수에 몸을 간단히 풀고
각자의 목표대로 열심히 땀을 흘렸습니다.
평소보다 모두 땀을 많이 흘렸습니다.
캔맥주로 목을 축이다가
목동 과메기집에서 저녘을 먹자 했더니
유빈 모친과 영서가 생일이라
각자의 가족들과 함께 식사예약을 하고
마무리 정리운동을 하고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 과메기집이 문을 닫아
동훈이 단골집 '장하촌'에서
두 가족들(성수,성헌)과 동훈,재형이 모여
성대한 생일파티를 하였습니다.
무지 맛있었고 서비스도 최고였습니다.
케잌도 준비되고 아이들을 위한 서비스도 준비되었죠.
성수가 계산대로 가기전에
날씬한 동훈이 자기 단골집이라 계산을 하여
성수가 3월8일 누구 생일을 위해
식사를 쏘기로 하고 아쉬운 작별인사를 하였습니다.
참석자:성수,동훈,양진영,성헌,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