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2월2일 정달모임 후기요
채동훈 2006-02-03
안녕하십니까?
회원여러분의 건강도움이 채동훈입니다.
어제 갈비찜과 꼬리찜식사는 맛있게 하셨는지요?
어제 모임에서 나온 안건에 대해 간단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동계훈련비 지출로인한 회비 보충을위해 여러의견들이 개진되었으나
모임성격상 회비인상은 불가하고 동계훈련비를 전회원공동으로
단돈 삼만원의 추가납부로 종결키로 하였습니다.
어제 참석하지 못하신분들을위해 다시설명드리자면
매월 정기회비 삼만원외에 이번달만 시설사용료를 삼만원씩
추가 납부키로 하였으니 무능한 총무를 용서하시고
위에있는 계좌로 2월분 회비와 삼만원을 추가로 송금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모임은 평소보다 약간줄은 15명의 달림이가 모였습니다.
연말결산에 바쁜 하승림행장과 독일출장중인 김영민 그리고 회비부족을
이유로 불참하신 자매학교회원들을 제외한 회원들이 열심히 운동을
하였습니다.
요즘 우리회원들의 증가로 런닝머신은 빨리가지 않으면 한참을 기다려야
하는 관계로 어제처음 에로빅이란걸 해봤습니다.
한 사십분간 이쁜 오빠 따라서 했는데 오늘아침에 일어나보니 여기저기
결리는게 장난이 아닙니다.
이쁜언니들 바라보며 따라했다가 서른도넘은 내나이를 망각한모양입니다.
마무리로 사십분간 런닝머신에서 운동을하고 9시에 문닫는다는 식당주인
아저씨 붙잡으러 8시50분 식당에가서 미리자리를잡았습니다.
시원하게 맥주로 목을축이고 이어나온 평양만두와 갈비찜 그리고 꼬리찜으로
소주한잔을하며 찜국물에 밥을 볶아먹으니 내가 사는 보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러다 언제 살빼나........
아무튼 다음주엔 중국에 출장간 전재형이 빽알한병 사가지고 온다고했으니
회원여러분 재형이가 용기가지고 나올수있도록 전화한통씩 때려줍시다.
전화번호 : 011-743-4655
아 또한명 있습니다.
우리 사부님이 구원하신 조현성입니다. 역시 전화한통씩
전화번호 : 011-294-4263
자 다시한번 900명의 동기가 우리회원으로 가입하는날까지
아자 아자 아자........
참석자 : 진영,성수,동훈,재호,인홍,박진,근희,용모,현교,상도,양진영,정임,은영,재형,성헌(이상15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