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동훈이 사전엔 짭밥은없다.
채동훈 2006-02-02
존경하는 서재형총무님!
군대 3년동안 지겹게 먹어온 짬밥, 그리고 지금도 회사에서 먹고있는짬밥
아직도 귓가에 선합니다.
짬밥이 공짜냐 @@이 쳐봐라.....
허기진배를 움켜쥐고 식사시작이란 소리와함께 식사시작....
그리고 아직 밥이남았는데 허무하게 들려오는 식사끝................
저는 어려서부터 부모님이 꼭 손발씻고 밥먹으라고 해서
땀흘린체로 먹는건 부모님께 불효하는것같아서리
웰빙을위하여 식단에는 신경을 쓸테니 제발 매주 변화되는
동훈이의 메뉴를 기다리는 어린백성을 봐서라도 그것만은 철회하여주소서
아멘
[원본글]
우리 건달회 회훈(목표)이 뭐죠..?
오래살기, 튼튼하게, 안아프게, 배안나오게, 덩잘나오게, 등...
요즘 회원님들 달리기 훈련교욱이 아닌 정신교육도 첨가하죠. (훈련대장님)
그로 현 인생시점에서 음식(기름, 짠거, 매운거) 가리는 습관을 가져야 되지
않나 생각 됩니다. 4~5,000원 석식으로 ...
그래서 헬스장 시간조정을 건의 합니다.
20시 30분 까지 운동 후 헬내에서 20시 50분 까지 식사
20시 50분 ~ 21시 15분 회의 및 담화
21시 20분 ~ 청소시간 까지 사우나 그리고 집으로~~~~~
이런 제안을 드리고져 하오니 배나오신 분들께 제가 바랍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