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형수님 정말입니다
김진영 2006-01-27
나를 비롯한 상도친구들은
상도회사하고 상도 집에 갈 일이 없고
도서실, 서점, 책방과는 관련이 없으며
오로지 상도와 같이 할 수 있는 시간은 마라톤모임뿐인데
그마저도 요즘은 8시30분이면 운동마치고 저녁먹고 일부 발산동파이외에는
집에가기 바빠서 상도와 어울릴 수가 없습니다.
착한 상도, 새해에도 복 많이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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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상도야.
우리 핑계대고 다른대로 샐 생각은 전혀 하지 마라
(혹시 다른대로 샐려면 동기들중 몇명을 대동하여야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