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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25 1월 2006년
채동훈

Re: 화달 후기에붙여

채동훈 2006-01-25
화달의 만근자 2명(양진영,박진)외 총7명이 화달을 유지하고있습니다. T.V프로그램중에 만원의 행복이있었던걸로 기억되는데, 딱 그겁니다. 만원으로 저녁시간내내 즐거울수있는방법................ 화요일에 오시면됩니다. 총인원 7명이 모처럼 코스요리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재형이를 시동건 너섬주와함께,전날 과음만 아니었어도 발산동에가는건데 화달은 이렇게 운영됩니다. 그날 참전비 일만원, 저녁식사 그날 콘디션으로 쏩니다. 어젠 제가 밥갑 떼멱은 관계로 쐈습니다. 다음주에 쏘실분을 기다려봅니다. 만원의 행복 멀리있지않습니다. 여러분 가까이있습니다. [원본글] 어제는 6시30분에 가보니 제일 늦었네요. 다들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정말 좋은데 조금 걱정되네요 아이들 밥값이.. 양진영이 드디어 40분 걷고 30분 달리기를 성공하였습니다. 이번 봄에 또다시 새로운 기록이 달성되리라 기대됩니다. 새로운 근육운동을 해보니 재미도 있고 자꾸 근육경련이 일어납니다. 잘못하는 건 아닌지.,... 어제는 모두 일찍 와서인지 8시부터 운동마무리를 하더니 다들 몹시 허기진다고 아우성이라 일찍 퇴청하여 따로국밥집에서 식사를 하였습니다. 마라톤모임 이름도 다시 생각하자, 경비도 아껴야 하지 않나, 화목토 운동을 지속하자, 우리 모임으로 일주일에 한번은 뛰어서 완주자가 몇명이냐등등 근데 재형이 너섬주에 발동이 걸려 발산동 모처에서 몇명이 1시30분에 헤어졌다는 정보도 있구. 참석자:양진영,김진영,재형,동훈,성수,박진,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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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등학교 75회 동창회 -Re: 화달 후기에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