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어제 참석못해죄송합니다
채동훈 2006-01-06
!!!!회장님의 놀라운저력!!!!
이제 한겨울에도 20명가까이 참석하는 모임이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올해에는 모든 회원들이 자신이 목표하는 거리를
완주할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합니다
참고로 제 목표는 "10Kg감량 하프2시간 완주" 입니다.
[원본글]
우리 동호회의 열기가 점점 가열 되고 잇습니다.
연말을 힘겹게 보내고 찌든 땀을 빼시느라 모두 고생하였습니다.
재형,근희,양우,현교,호민,용모,성수,은영,현숙,인선,민배,두 진영,
인형,규석,재호가 나와서 땀을 흘렸습니다.
어제는 연말 대목이라 1달만에 정용모가 나왔고
그동안 어디 있었는지 우리의 찍사 이호민이도 오랫만에 나왔습니다.
3학년12반이었던 이인형이 마라톤회에 가입하였습니다.
축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채 총무님!
어제는 근희,호민,용모,성수,은영,현숙,인선씨가 회비를내어
통장으로 송금 했습니다.
저녁식대는 서재형 행사담당께서 지출하였습니다.
일요일에 날씨가 풀리면 낮12시에는 따뜻합니다.
여의도 선착장에 많이 나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