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잘 됐네...
정용모 2005-12-09
어차피 ㅋㅋㅋ
[원본글]
총무 맡고 이게 왼 복 입니까?
연짱 2주를 때려 먹고나니 통장 밑바닥이 보입니다.
동기여러분 집팔아서 총무할수는 없는터이니
다음 모임부터는 라면에 계란은 넣어 드릴터이니
(혹 이쁜언니나 오빠는 떡도 조금 넣을수있슴)
총무의 무능을 이해하시고 메뉴에 대한 불평은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주 158,000원, 이번주 187,000원 다음주 이렇게가면 근희는 홀서빙
성수는 주차안내, 나는 설겆이해야됩니다.
작년에는 10명미만이던 인원이 어제 쌀쌀한 날씨임에도 15명중 14명이
전원 역주를 했다는것은 정성수회장이하 김성헌대장이 군기교육 빡세게
시킨것으로 보이나 총무입장에서는 많이나오는것도 결코 반갑지는않네요,
그러나 버뜨, 신규회원 팍팍 늘려서 다단계로 간다면 회비가 계속 늘터이니
그때는 맨날 허연이밥에 고기반찬으로 모시것습니다.
우리 마라톤회 회원이 900명이되는 그날까지
.
.
.
.
.
.
.
.
.
.
.
.
.
.
.
.
밥 투정 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