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총무님, 수고 많습니다.
신상도 2005-11-27
후기 올리기도 만만치 않은데
재미난 후기 감솨합니다.
이제 마라톤회 회원이 많아졌으니
마라톤회 서열(족보)을 올리겠습니다.
군기확립!!!! ㅋㅋ
[원본글]
불러도 불러도 .......(이하생략) 우리 김진영 전임 회장님의 쏘신다는 말씀에 뛰기전 9명 뛰고난후 18명의 인원이 모였습니다.
전임회장님의 이임사와 고문 총무님의 격려사 글구 신임회장님의 말쌈, 훈련대장 성헌이의 훈련계획, 행사총무 장학생의 포부를 들으며 부드러운 황구를 음미했습니다.
다음주부터 성환이를 비롯해 인홍이와 재호가 같이한다고 하니 같이 천수할 친구들이 늘어나는것같아 뿌듯합니다.
다음주는 12월의 첫주입니다....
따듯한 목뇨일이되길바라며 미리 작년처럼 헬스클럽도 알아볼참입니다.
우리훈련대장님 말씀처럼 자기건강은 자기가.....
일주일에 세번은, 못뛰면 걷기라도, 최소 40분이상......
고참말씀 다 새겨들읍시다 여러분 .....
나도 이젠 중고는되네
다음주모임 회장님 말씀데로 비나 눈 안오면 강변에서 뜁니다.
그러나 버뜨 거시기 쪼그라들면 미리 장소 연락드립니다.
우리모두 성인병 퇴치하는 그날까지 함 뛰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