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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17 10월 2005년
서재형

30과 40의 차이를 절실히 느꼈습니다.

서재형 2005-10-17
훈련 부장님(성수) 고맙습니다.. 화창한 날씨 정말 좋았습니다. 여러 친우들이 참석 못한것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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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등학교 75회 동창회 -30과 40의 차이를 절실히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