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이번 일요일도 대단했습니다.
정성수 2005-09-25
30km를 완주한 재형과 상도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특히 재형의 성장 속도는 우리 모든 회원의 가능성을 열어 주는것 입니다.
이젠 꾀병부리지 말고 모두 나와서 뛰십시요!
가족모두 참석한 박진 회원과 귀여운 아들을 데불고 나온 영민이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음주도 30km를 천천히 뛰기로 하였습니다.
풀코스를 뛰실분은 다음주엔 꼭 참석해야 대회 당일 편안 합니다.
다음주 일요일은 가족 모임으로 합니다.
가족들도 모시고 나와 자전거나 인라인을 즐기고
맛있는 점심 식사를 같이하고 쉬었으면 합니다...오늘 점심 좋았습니다.
우리끼리 회비를 써서 미안 합니다.
다음주가 기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