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모두 똑같이 하라는게 아닙니다.
정성수 2005-09-20
그래도 국내 메이저급 대회에 참석 하는거니
능력의 120% 정도를 점점 늘려가는 연습을 하자는 겁니다.
나와서 함께 합시다.
지금부터 해도 풀코스 완주 가능 합니다.
[원본글]
이제 시작 한지 4주차.
점점 좋아지는 것을 느낀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양우,재형,승림,그리고 제가 20km를 뛰었습니다.
이번에는 20km완주가 아니고 최대한의 속도를 내었습니다.
양우의 속도가 눈에 띄게 향상 되었고
처음으로 재형이의 다리 통증이 없었습니다...다리 근육이 좋아졌나 봅니다.
선약으로 불참하였지만 영환,민배,상도의 활약도 기대 됩니다.
다음주 일요일엔 천천히 줄맞추어 30km를 뛰기로 했습니다.
지금 참여하지 않은 친구들도 완주를 목표로 연습에 참여 하였으면 합니다.
일단 목표는 있어야 하니깐요!
마라톤은 한계의 도전입니다.
시합때나 연습때나 체력의 한계만의 도전이 아닌 정신적 한계의 도전입니다.
이 즐거움을 함께 하시죠!
* 이번주 부터 3일간(월 ~ 수요일) 황제 다이어트를 하세요!
방법은
1) 3끼니를 기름기 없는 소고기를 소금 찍지 말고 그냥드시고
물 이외는 드시지 마세요
2) 소고기를 먹을 수 없을 땐 겨란을 3개이상 드세요.
3) 3일 후엔 3 ~5 kg이 빠지는데 목요일 부터 정상 식사를 하세요
4) 동일 체력에 1kg을 빼면 편안히 3km를 간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