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강영환 산우회 대장님께서 마라톤회
채동훈 2005-09-12
접수하시려나봐.....
[원본글]
지난 목요일부터 열심히 나와서 같이 뛰고 있습니다.
지난 일요일엔 15km,다음주는 20km에 도전 합니다.
많은 성원 바랍니다.
[원본글]
참석자 모두 현재 체력의 한계치에 도전하여 파김치가 되어
개인이 싸온 야채와 과일 잔치 국수를 맛있게먹고 헤어졌습니다.
다음주에도 더 멀리 각자의 체력의 한계에 도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