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목요일에 필히 참석하여 몸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근희 고문이 제작하여 공연중인 프리즈가 막판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단지 좋은 기획과 실력을 가지고도 유료관객의 무지와 개학이라는 악재로 고민하고 있던 이근희 고문께서 최근 각계각층에서 "이거 물건이다"라는 호응과 함께 대형공연장에서의 장기공연을 기획하자는 제안과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여러모로 고무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향후 잘되면 우리 달림이들을 잊지 말아달라는 취지로 이번주 목요일 9월 1일에 이근희고문과 그 휘하의 멤버들과 같이 저녁식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따라서 전국에 계시는 경기 75회 달림이들은 여의도에 출석하여 나름의 계획대로 운동을 하시되 반드시 8시까지 운동을 마친후 9시까지는 홍대앞 롤링홀(약도 ☞
여기 크릭)에 집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