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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28 7월 2005년
채동훈

오늘 단비가 내리내요

채동훈 2005-07-28
찌는듯한 무더위에 한강고수부지 수도가에서 등목 어떠십니까? 그리고 작년엔 오복이었는데 올해도 벌써 두복이지나고 말복과 광복 그리고 수복만 남았네요.... 오늘내린비로 시원하게 주로가 뚤렸으면합니다. 고수여러분 하수들에게 모범이됩시다 요로케하면 언제 우리모임에도 썹쓰리하는 선수가 나오겠습니까? 작년에는 비가오면 거시기가 거시기한다는 분들도 계셨는데 올해는 비와도 거시기않합니까? 우리총무님 열받습니다. 한국말로할때 많이들 나오시고 열심히 합시다. 우리총무님 입에서 외국어 나오면 곤란합니다. 여러분 핫----띵, 총무님 만------쉐. [원본글] 찌는듯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군요. <font color=red>날씨가 너무 더운 관계로 당분간 여의도 마라톤 모임을 쉬겠습니다.</font> 지난주 모임에는 더위 때문에 3명밖에 안나왔습니다. 날씨도 더운데 모이는 인원이 적으니 운동할 의욕이 안생기더군요.... 더위가 한풀 꺽일때(8월중순)까지 개별 연습에 충실해 주시고, 특히, 신입회원으로서 열심히 나와주신 '정용모' 회원에게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휴가 잘들 다녀오시고 충분히 재충전 하고 오셔서 더위 지나면 새로운 마음으로 힘차게 달려봅시다. PS : 이근희 교수가 제작을 하고있는 브레이크댄스 'Freeze' 공연(8/19~9/4)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특히, 마라톤회 회원은 Ticket 공동구매에 전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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