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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22 4월 2005년
신상도

버거소녀 양미라!! 연기생활 접고 마라톤에....

신상도 2005-04-22
버거소녀 양미라. 경기75 마라톤 모임에 참석해 "오빠들 홧팅" 외치며 열열히 응원하다 앞으로 연기생활 때려치고 마라토너가 되겠다고 공식 발표 예정. - 연합뉴스 2005. 4. 21 신XX 기자 - 실물로 보니 매우 예뻤습니다. 덩그런 눈, 훤칠한 키, 날씬한 몸매...... 하지만 가장 예뻤던 것은 발랄하고 청순한 마음씨와 행동 이었습니다. 마라톤을 뛰고 골인지점에 도착하는 오빠들을 위해 '오빠 홧팅'을 외치며, 미소로, 재치로 분위기를 Up 시켰습니다. 연예인에게서는 찾아보기 힘든 발랄하고 청순함이 묻어났습니다. 함께나온 양미라 친동생(가수 데뷔 준비중)도 마라톤회 분위기와 잘 어울렸습니다. 이쁜 두 딸을 둔 아빠는 얼마나 행복할까???? 양미라가 전에 TV에 출연하여 가장 존경하는 선배를 '이근희'라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근희 덕분에 마라톤회가 즐거운 시간을 갖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마라톤회에 계속 나온다고 했는데....지켜질지??? 저녁식사는 하승림 부장의 승진 축하 파티가 있었습니다. 해불파전, 해물모듬찜, 낚지 수제비.... 어려운 여건하에서 경남은행 부장으로 승진한 승림아!! 정말 축하 한데이........ 황사에도 불구하고 많이 참석해준 동기들에게 고맙게 생각하며 (동훈,승림,재형,민배,성수,진영,양우,영민,현교,상도,규석,미라,미라동생) 담주 목요일은 후배들 야구경기 응원하러 '동대문야구장'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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