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Re: 서재형 신입회원 가입을 추카합니다.
서재형 2005-03-17
역시 동창들 만나니 편하구나....
어제 환영식 고맙다...혼자 헬스장에서 마구잡이로 한것 보다 옆에서 트레닝을
받으니 숨도 덜차고 재미있네....어제 나온 친구들 고맙구나..
상도두 다음주에 보자구나....
사실 어제 한시간 뛰었더니 약간 졸립구나....다음주 보자..건강히..
[원본글]
오랫동안 출장을 다녀오는 바람에
2번이나 참석을 못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 희소식이 한가지 있네요.
마라톤에 천부적 자질을 타고난 서재형이 회원가입을 했다구요....
재형아! 진심으로 추카한데이.......
너가 마라톤회에 가입하는 순간
최소 10년은 더 살수 있는 Ticket을 받은거야.
너에게 가입을 안내한 동기에게
찐하게 술한잔 사줘야 된데이.....
<font color=red><b>
다음주부터는
여의도 고수부지에 모여서 뜁니다.</b></font>
늘씬한 헬스 강사를 못보게 되어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마라톤의 참 맛은
강바람을 맞으며 야외에서 뛰는게 제맛이죠.
그동안 동계훈련에 참석 안했던 일부 회원님들,
담주 부터는 꼭 나오세요....
PS1 : 진영아, 아디다스 대회 신청여부를 확인하려고 했더니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하는구나.....??? 아래 URL에 함 들어가봐..
(http://adidas.agencyw.com/kingoftheroad/confirm.htm)
PS2 : 모임일이 수요일이 좋은지, 목요일이 좋은지를
게시판을 통해 물어보는것이 어떨까요.(그래서 다수의견 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