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3월 16일 모임에 관하여
김진영 2005-03-17
이근희,채동훈,이호민,신입회원 서재형,예비회원 양진영이 참석하여
땀에 흠뻑 젖었습니다.
재형이는 이근희 교수님으로부터 기본적인 교육을 받고 실질적이고 중요한 것들은 다음주에 여의나루역에서 다시 강습을 받기로 했는데 첫날에 나와서 거의 1시간 가까이 뛰어서 다들 선수로 키워야한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본인의 말로는 평상시에도 헬스클럽에서 상당히 뛰어왔다고 합니다.
운동후 우정낚지집에서 낚지와 감자탕으로 빠진 육수를 보충하며 또 끝없이 이어지는 "그들의 수다"
운동하는 요일을 다시 목요일로 옮기자는 박민배의 의견에 관하여 간단히 상의하였는데 일응은 목요일로 하되 일단 총무님의 윤허를 받아야하므로 다음주까지는 일단 수요일로 하기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