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반갑습니다
채동훈 2005-03-16
이제사 메세지를 봤네
두발만 양호하다면 언제던지 가능하다네 0.1톤짜리 거구도 하프마라톤을 6개월사이에 2번이나 완보했으니 하물며 자네는 훨씬 나을걸세 와서 얼굴보면 마음이 달라질껄.....
반갑네 친구....
[원본글]
일단 이번주 수요일 7시까지 "운동화"를 들고 여의도 KBS 옆 잠사회관을 찾아오시기 바랍니다.
(사실은 잠사회관 옆건물입니다)
오시면 이근희 고문님의 친절하고 안전한 교육이 있을 것입니다.
혹여 의문이 있으시면
011-264-3831 로 전화주시고 제가 전화를 안받으면 메시지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