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드디어 채동훈 썹쓰리하다.
채동훈 2004-11-16
조국에계시는 국민여러분 일제치하에서도 조국의 명예를걸고 베를린의 하늘에
대한민국의 기상을 널리떨쳤던 손기정옹을 기리며 조국의 수도 서울 그것도 전세계를 경악케했던 2002년 월드컵의메카 상암동에서 이 채동훈이가 거룩한일을 해냈습니다.
아무도 믿지않았던 썹쓰리를 해낸것입니다.
공식기록 2시간 26분 49초 엠비씨이에스피엔의 중계를 보신분들은 아시것지만
1등한양반 그양반 거의 나와같이들어왔습니다.
그양반과 별차이 없습니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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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만 뛰었다는겁니다. ㅋ.ㅋ.ㅋ
이자리를빌어 거사전날 공사가 다망한데도 불구하고 문자를 보내준 진정한 친구 김영민에게 이영광을 돌립니다.
문자내용 "잘뗘라 어퍼지지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