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Re: 뛸 선수중 다른 의견은?
이근희 2004-10-12
본인은 저녘에 화동연우회 연습관계로,
3시~6시까지 행주대교까지,하프-정도
뛰고 모교로 가겠읍니다.
참고로 올해 작품은,
마키아벨리의 만드라골라 라는 작품이고,
공연은 11월26일~12월8일 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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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시간이 자유로울 수 있음.
근디,
이번 목요일은 풀코스 안 뛸 선수들도 평소보다 멀리 뛰어야 하니
저녁은 평소보다 늦게 먹는것이 어떨까?
체중조절을 위해 회비도 부족한데 굶는것도 좋은 의견.
여튼간에
뛸 사람 파악을 위해 빨랑 리플을 다셔야지.
많은 동지들이 뛸 수 있게 시간 조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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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km를 살살 뛰어서 나머지 회원들과의 식사시간에 맞추는게
거의 불가능할것 같은데 5시나 5시 30분이면 어떨까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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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상도르가 본인의 허락 없이 존귀한 이름을 유포하는데
해당되는 형사법은 뭐냐?
동호회 동지 여러분!
이번 목요일이 장거리 연습을 하는 마지막 날이 아닌가 생각하여
같이 뛰어줄(같이 뛰어준다함은 배낭에 초코파이와 물을 메고 뜀)마음이 있으니
가능하신분은 리플과 다른 의견을 달아주세요.
제 생각은
6시에모여 한 35km를 살살 뛰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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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춘천마라톤대회"가 다음주 일요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주 목요일에는 마지막 훈련을 하고,
다음주 목요일에는 가볍게 몸풀기만 하겠습니다.
이번주에 나오시면 마라톤 식사요법의 거장 "정성수" 선수가
대회 참가를 위한 식이요법 강의가 있을 예정이오니 많은 참석 바랍니다.
PS : 참석여부 리플을 달아주세요.
저는 목~토요일까지 일본출장을 가게되어 부득이 참석을 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