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영화야그좀 더해봅시다.
채동훈 2004-09-02
내가 직접 출연하긴 그러니까 우리사부님이신 이근희대배우께서 주인공이
되심 어떨지?
어쨋던 모든 판권 및 기타사항을 위인할테니 니멋데로하세요.....
시사회 초대권이나 한장줘
[원본글]
동훈아!
다들 마라톤 야그만 하면 겁부터 먹거든.
그래서 "동훈이도 마라톤 한다"고 말하면
전혀 믿지를 않아.
그냥 참석만 하는줄 알아.
도저히 동훈이가 뛴다는게 믿겨지지 않나봐.
8km 정도는 가볍게 뛰는데 말야.
뭐, 좋은방법 없을까?
다큐멘타리 기록영화를 만들어 상영한번 할까?
<영화제목 : 불굴의 의지로 세계 정상에 서다>
- 2008년 중국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마라토너 채동훈 -
[원본글]
신상도 총무님의 격려에 힘입어 아직 망설이고있는 동기들에게
그저 도움이 될것이라믿고 끄적거려봅니다.
여러분 마라톤 아무나됩니다.
1. 그저 밤만되면 마눌 눈치보시는분
2. 소피보시고 물견 안보이시는분(배나와서)
3. 해후소에서 해후 잘안되시는분
4. 비만으로인한 당뇨, 혈압있는분
5. 류마치스성 관절염있는분
그리고 중요한부분
.
.
.
영민이처럼 마눌본지 오래되신분 대화의상대가 필요하신분ㅋㅋㅋ
다오십시요 됩니다.
0.1톤이넘던 채동훈이가 0.0?로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더이상 밤이 무섭지 않습니다.---나 요즘 아침먹고 다닙니다. ㅎㅎ
기타 잡병들 검사결과 정상입니다.
예전에 유행하던책이 기억납니다.
"마라톤 일주일만하면 채동훈만큼한다."
위대한 지도자 선생님계십니다.
그이름도 거룩한 이.근.희 교수니이임입니다.
마라톤의 가나다라 처음부터지도합니다.
이제 운동화신고 간편복장에 목요일 저녁7시 여의도선착장 주차장으로
오십시요 여러분의 동기가 줄주욱서있습니다....
밑에 잘찾아보시면 신총무가쓴 계보인가 족보인가가 있습니다.
내 밑으로 신입한번 받아봅시다.
이말 알만한 분들은 다아십니다 모르는 놈만 통모르고
(아직도 생생히 기억난다 신병겁주던 신총무 난 내따구 아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