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조금 멀리 뛸 선수는
정성수 2004-08-02
7:00시에 출발이니 조금 일찍 오세요.
[원본글]
무쟈게 더운 날씨지만
밤에 뛰면서 흘리는 육수는 보약입니다.
이번주에도 모여서 뛰어봅시다.
참석여부 리플 달아주세요.
PS : 바빠서 지난주 모임후기 올리지 못했습니다.
이해 바라며,(^*^)
너무 더워 몇명 안나올 줄 알고 "황구" 쏜다고 했는데
너무 많이 나와 출혈이 컸습니다.(맛있긴 하던데.....무쟈게 먹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