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6월17일 모임 후기
김진영 2004-06-18
비가 온다고 하여 취소했다가 오후 4시께 보니 비가 안옵디다
그래서 우리 신총무님과 상의한 후 다시 모이기로 문자들을 보냈더니....
귀신같은 넘들,그새 다들 기다렸다는듯이 약속들을 정하다니...
결국 이근희 교수,한영성 사쵸,저,그리고 이근희 교수가 뫼시고온 여의도연예인1명등이 뛰거나 걷거나하고
오붓하니 장미의 집에 가서 맛있는 김치 삼겹살과 해장국,국수로 영양보충했습니다.(41,000원,본래는 41,500원인데 총무님에게 혼난다고 500원 깍았슴)
날만 좋더구만뭐(약간 쌀쌀하기는 했지만 내가 가죽이 얇았던 이유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