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회원여러분께
김진영 2004-06-03
어제는 간만에 좋은 날씨에 상도,종권,호민,저 이렇게 4명이 모였습니다.
간만에 뛰니 개운하다는 상도,
간만에 뛰었더니 호흡이 안된다는 종권
별로 뛰지도 않고(한 2-3킬로?) 아무말도 안했지만
속으로 아이구 삭신이야...-나
옷갈아 입었는데 전화가 와서 통화하다보니 시간이 다되어
다시 옷을 갈아입었다는 호민
정말 오랜만에 물회로 식사를 하고나서
종권이 가고
다시 세명이서 여의도 잔디밭에서 3명이 노가리를
열심히 풀었습니다.
다음주에는 더 많은 인원이 참석하기를 기대해봅니다
이제 정말 날씨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