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곧 참치 통채로 한마리 도착한답니다.
신상도 2004-04-14
근희한테 방금 연락 왔습니다.
며칠전 알래스카에서 잡은 참치가 금요일날 인천항에 도착한답니다.
크기가 사람만하답니다.
금요일 밤에(정확한 날짜는 미정) 강서구청 앞 일식집을 빌려서
사람만한 참치를 작살내기로 했답니다.
미식가들 모두 대기하라고 하는군요.
비싸서 먹기 힘든 부위를 먹어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랍니다.
다들 번개 전화 대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