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진영아, 전화 부탁한다.
신상도 2004-04-06
하루종일 전화기가 꺼져있다는 멘트만 나오는구나.
이 글 보면 전화좀 주라.
[원본글]
사실 지난 토요일에 일산모임에서 이야기끝에
일산마라톤팀에 부쓰를 하나 준다고 하여 이를 같이 이용하자고 하면서
점심식사를 그러면 같이 하는 것이 어떨까하는 이야기가 나왔고
그래서 우리가 김밥을 준비하고 일산팀에서는 우리 후배인 김태범이라는 보드람치킨 사장이 있어 태범으로 하여금 치킨을 배달하여오라고 하는 것이 어떨까하는 의견이 모아졌어
그런데 일산팀의 헌철이를 비롯하여 2,3명정도가 김밥을 싸올수 있다고 하여 우리75회에서 나머지 부분을 준비해보겠다고 한 것인데
애당초 애기되었던 날치알은 너무 번거로울 것같고
각자가 싸온다는 것도 마나님들에게 부담이고 몇명이 분담하여 가져오는 것도 사실 만만치 않을 수 있어(50인분정도)
차라리 동네에 요즈음 맛있는 김밥집이 있으니 차라리 김밥집에 주문을 하고
음료수를 좀 준비하여가면 약간은 무성의해보일지 모르지만 간편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