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저도 참석
김진영 2004-02-05
왜냐하믄 밥멤버니까
회비 내야지
[원본글]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본 결과
저녁식사를 하면서 얼굴이나 보자는 의견이 다수였습니다.
그래서 찾기쉽고, 강북/강남 중간거리인
여의도 음식점을 선정했습니다.
음식접명은 "장미의집"이며(약도 첨부)
요즘 마라톤 끝나고 석식장소로 자주 이용하던 곳입니다.
모이는 시간은 7시30분입니다.
첨석여부 리플 바랍니다.
PS : 호민아!! 오늘도 영화CD 마니 가져오기 바란다.
영민아!! 아이언맨 함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