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더욱 건강하시길.....
신상도 2003-12-31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올 한해 우리 동기회는 큰 일을 성공적으로 치루었고
마라톤회도 많은 성장을 이룬 한해가 되었습니다.
민배, 현교, 충인, 영성, 선일, 효현, 호민, 철호가 새로운 식구로 되었고,
종권, 승림이가 중앙일보 마라톤대회에서 좋은 기록을 내었고,
가족 모두 참가하는 온양온천 마라톤대회를 올해 처음으로 참가하였고......
강북 마라톤회가 창설 되었고,
기술지도 이근희교수가 성공적으로 연극 공연을 마쳤고.....
내년에는 올해의 성장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하는 마라톤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회원님들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새해에는 모든 소원 성취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