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Re: 존경한다.
정성수 2003-12-24
17년 동안
집에 있을 때만은 와이프를 위하는 마음...
[원본글]
난 항상 와이프를 위해서 살잖아.
그래서 난 와이프가 원하는것이면 뭐든지 다해줘.
연주회, 공연, 여행, 맛있는 음식 등등......
너희들도 와이프를 위해 노력하도록 해.
경기 홈피를 울 와이프가 보거든.
이쯤 표현하면 되겠지.
새해에는 기(氣) 좀 피고 살아야 되는데......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