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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9 12월 2003년
정성수

Re: Re: 네~에

정성수 2003-12-09
... [원본글] "말빨"을 국어대사전에서 찾아보면 "말의 기술로서 자신의 입장을 남에게 과장 설명하는 능력"이라고 되어있어. 나는 아즉 태어나서 말빨을 세워본적이 없어.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는 그저 진실(眞實)만을 말했을 뿐이야. 그래서 나의 중고등핵교때 별명이 "신진실(申眞實)"이었거든.(믿거나 말거나...) 성수, 너 실수한겨. "신진실"을 "신말빨"로 매도하다니..... 아래 너의 표현을 다시 수정하면 허를 찌를는 진지한 "농담→진담" 남을 편하게 하는 "띄우기→칭찬하기 " 너무 띄었다하면 "허찌르기→진지한 충고"가 맞는것 같아 PS : 글구 오늘 고건총리 Meeting은 하필이면 오늘 노무현대통령께서 보자고 하셔서..... 빨리끝나면 갈께. 근데 항상 만나면 저녁먹자고 해서..... [원본글] 허를 찌를는 진지한 농담. 남을 편하게 하는 " 띄우기 " 너무 띄었다하면 "허 찌르기"...등등 니 참석해서 고건 선배에게 명박이성 교육 시켜달라 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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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등학교 75회 동창회 -Re: Re: 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