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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28 8월 2003년
인정록

이번주도 강북달림이 계속되었다.

인정록 2003-08-28
하승림감독, 한영성, 인정록, 16반 이성우, 김태현 총 5명 달렸음. 김웅종이는 오다가 차가 막혀 집으로 들어가서 아쉬움이 남는다. 본인도 40분 늦게 도착하였으나 중도에 만난 하감독이 다시 같이 뛰어주어서 7Km를 달렸다. 고맙다 승림아. 몰아서 쐬주 한잔 사마. 다음주 화요일 8시30분 마니들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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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등학교 75회 동창회 -이번주도 강북달림이 계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