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하감독! 고맙다.
인정록 2003-08-13
이번 달리기는 지난 첫 강북모임때보다
한결 호흡과 몸 컨디션이 매우 안정적이었다.
평소 산우회 등산이 큰 보탬이 된 것 같다.
같이 달려준 하감독,한영성,이성우,하준혁
모두 모두 고맙다.
강북동기들이여!
매주 화요일 오후8시 중량천을 같이 뛰어보자.
매주 토요일 오전10시 도봉산도 같이 오르자.
그리하여 건강한 음주체질을 단련시키자꾸나...
[원본글]
중량천에서 열린 화요 달림이중에
움직이는 종합병원 인정록군이
세간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주법으로 7km를 1시간여만에
완주하여 달리기에 동참했던
달림이(한영성,하승림,이성우,하준혁)를
감동시켰음.
이상 강북달림이선봉장 하승림.